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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정훈:작가,리더십코치, 네이버파워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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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110421_53/bolty_1303340732083_8j2cvi_jpg/%BE%E7%C1%A4%C8%C6.jpg?type=m2]]></url>
					<title><![CDATA[양정훈:작가,리더십코치, 네이버파워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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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가, 코칭전문가,리더십F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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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17:56: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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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政(사회)]]></category>
					<title><![CDATA[[뉴스타파]_시청료 주고서라도 응원하고 싶은 뉴스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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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에 TV는 없지만 시청료 주고서라도 보고 싶고 응원하고 싶은 뉴스가 나왔습니다. 뉴스타파!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진실을 현장에서 대신 뛰는 PD,취재기자,앵커,촬영감독을 보면서 응원의 한마디를 전합니다.  이렇게 치열한 기자정신, 언론정신이 살아있는한 한국은 부분적 언론 자유국에서 그리 오래동안 머물지만은 않을겁니다! 지인분들 중에서 뉴스타파에 시청료 줄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유튜브에 남길려는 후기인데 그쪽으로 안남는군요. 여기다가 후기 감상문 붙여.......]]></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17:04:4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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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係(관계)]]></category>
					<title><![CDATA[트통령 이외수씨의 오늘 멘션 중 명언으로 가슴에 와 닿은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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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말 그대로입니다.트통령 이외수씨의 오늘 멘션 중 명언으로 가슴에 와 닿은 글입니다.&#65279;불의를 보고도 못본 척하는 자신의 비굴을 부끄럽게 생각지 않는 사람은 정의를 논할 자격이 없습니다. 불의에 대한 침묵은 불의에 대한 동조에 가깝습니다. 반성치 않는 불의에 용서나 자비를 남용하는 것은 불의를 부채질하는 소치나 다름이 없습니다.어떠신가요? 사실 불의를 보고 지나치는게 부끄러운게 아니라고 우리 스스로를 자위합니다. "끼어서 씨끄러워지면 나만 피곤하다", "그저 조용히 안 부딪히는게 최고다."은근 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는 듯한 우리의 태도가 저기 높은 곳에서 구렁이를 키워내고 말았다는 생각 들지 않으신가요? 요즘.......]]></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23:08:14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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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님께 [양정훈의 <삶의 향기>] - 한국은 언론 천국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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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프리덤하우스 Freedom House에 의하면 2011년에는 25개 국가에서 자유가 제한되었고, 11개 국가에서 개선되었다. 세계 인구의 
43%는 87개의 '자유가 보장된'국가에서 살고 있고, 20%는 60개의 '자유가 일부 보장된' 국가에 거주하며, 35%인 약 25억 명은 
'자유가 없는' 47개국에 거주하고 있다.&#65279; 2010년까지 115개국이 선거에 민주주의를 도입했는데 이는 2005년의 123개국과 
비교했을 때 오히려 민주주의가 후퇴한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언론의 자유 또한 지난 9년간 후퇴해 지구촌 인구의 15%가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68개 국가에서 살고 있고, 42%는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65개국에서 살고 있으며 43%가.......]]></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22:38:2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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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연령별로 웃는 목표도 좀 다르게 해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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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달동네로 올라가는 계단의 벽면에는 커다랗게 그림이 그려있다. 알록달록 그림 속에는 여러 풍선이 그려 있는데, 그 풍선들을 하나씩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꿈을 느낄 수 있다.달동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꿈이었다.축구선수, 미용사, 의사, 건축사, 사업가, 조종사, 프로게이머 등 아이들의 꿈은 다양하게 날아오르고 
있었다.그 중에서 유독 제일 
눈에 띄는 아이의 꿈이 있었다."나는 언제나 웃는 사람이 될 거예요."늘 행복햐게 웃으며 살고 싶어하는 한 아이의 
꿈.어쩌면 그것은 바로 달동네에 사는 모든 아이들의 꿈이자 바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이 아이들의 모든 꿈들이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간절.......]]></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08:11: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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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전력비교 전에 경청의 화력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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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고야마 마사히코는 전작 &lt;유능한 부하를 만드는 리더십&gt;에서 리더의 7가지 필수 
능력을 꼽으면서도 '듣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그는 듣기를 '전력과 
화력'의 차이로 설명한다. 전력이란 파괴 
능력이나 무기 보급 능력을 의미한다.상대에게 두려움을 
갖게 해 통치하는 서양의 전통적인 전술이다.이에 반해 화력은 
사람의 의욕을 불러일으켜 힘을 바휘하게 하는 특유의 동양적인 방법이다. 고두현 
[미래 10년 독서] 
중===========================================조직으로 치면 화력의 크기란 부하 직원에게 주는 기쁨의 
양에서 고통의 양을 뺀 나머지라고 보면 
됩니다.화력의 출발은 '듣기'부터입니다. 
이메.......]]></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23:22:49 +0900</pubDate>
					<tag><![CDATA[좋은글·이미지,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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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말 이벤트 10대뉴스!]]></category>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양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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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양정훈입니다.제 2011년을 정리해 보는 10대 뉴스와 2012년의 희망뉴스를 발표하겠습니다.2011년. 저는 37살이었습니다. 관련된 숫자, 이미지를 찾다보니초등학교때 입학원서 접수하던 번호가 37번입니다. (나름 저도 풋풋한 시절이 있었군요.ㅎㅎㅎ)2011년의 키워드는 한마디로 '진폭'이었습니다.출렁임이 그만큼 큰 한해였는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가장 큰 목표였던 매력적인 남자 되기도 실패했고요.(몇 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결국 못 맞췄네요.)대학원 진학도 실패, 한국코치협회 인증심사위원 연임도 실패, 대학원 진학도 실패그리고 운동할 때 발목 부상으로 한 분기를 깁스 신세를 졌고요.책도 4권 내겠다고 야심차게.......]]></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22:5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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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연말 이벤트 10대뉴스!]]></category>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1년 희망뉴스]_현장사진과 참가자 감상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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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양정훈입니다.10대 뉴스를 주관한지 벌써 6회차가 되었습니다.취지는 아시겠지만, '외부의 뉴스에만 함몰되지 말고 내 인생을 뒤돌아 보고, 내 인생을 만들어 나가자"라는 취지입니다.2006년 부터 시작했으며 10대 뉴스의 컨텐츠 및 아이디어 구성은 발표자끼리 모두 공유하며 현장에서는 참관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라이센스 없고, 무한정 아이디어 퍼다가 각자 자신이 있는 공동체, 조직끼리 같이 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2006년 처음 제가 할때는 집에서 TV에다가 비디오 잭 꽃아놓고 부모님 앞에서 저 혼자 했습니다.^^)&#65279;&#65279;이제는 규모도 제법 커지고 매번 행사 할때마다 참관자 포함 25~30명씩 오셔.......]]></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21: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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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연말 이벤트 10대뉴스!]]></category>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전영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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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21:0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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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연말 이벤트 10대뉴스!]]></category>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김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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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21:00: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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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이창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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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20:5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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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김태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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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20:5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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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노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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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20:5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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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유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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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김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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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신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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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연말 이벤트 10대뉴스!]]></category>
					<title><![CDATA[[2011년 10대 뉴스와 2012년 희망뉴스]_김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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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20:4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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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결혼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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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쿤츠의 &lt;진화하는 결혼&gt;에 따르면 낭만적인 사랑을 기본으로 하는 결혼은 18세기 말에 생긴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적이고, 우리는 그들과 결혼한다"는 케냐 루오족의 말처럼 그 전까지 결혼은 여러 가문이나 공동체들이 협동관계를 맺는 데 
기여했다.그러다 18세기 
말부터 결혼은 남녀 간의 사적인 영역이 되었다. 그 바탕은 시장경제와 계몽주의 사상이었다. 임금노동이 확산되면서 개로운 가정을 꾸리는 젊은이들은 
부모에게 의존할 필요성이 줄어들었다. 그들은 임금이 어느 수준에 도달하기만 하면 언제든 결혼할 수 
있었다.미국 역사가 제프리 
와츠 Jeffrey Watts의 말처럼, 계몽주의 사상은 배우자 선택에서 사랑을 가.......]]></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07:43:3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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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CSO 경영지원부문 산하 신년회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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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SO 경영지원부문 산하 신년회를 단체로 발표하고 끝난 후 단체 사진을 찍었다.황순열 매니저와 함께 공동 PM으로 노무외주실의 신녀회를 준비했다.&#65279;(맨 밑에 왼쪽에서 두번째혼자 가죽잠바를 입고 있는게 필자다)오프닝으로 캐리비안의 해적 동영상으로 시작하는 걸 담당해 직접 스크립트를 짜서 꾸몄고1부의 난타공연을 초보자 수준으로 공동 작곡한 후에 2부의 난타공연을 Queen의 We will rockyou 버전으로 연습시키고직접 무대에서 나가서 가죽잠바를 입고 락커처럼 흉내내며 노래를 불렀다.&#65279;(가죽잠바를 고등학교 때 이후 처음 입어봐서 영 어색하고 무거웠다. )&#65279;&#65279;어쨌거나 무사히 끝났고, 무엇보다도 같이 준.......]]></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00:31:20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HP_pstc72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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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님께 [양정훈의 <삶의 향기>] - 내가 살아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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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말기 암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얼굴에서 삶의 긴장이 풀린다는 점이다.물론 당사자의 마음은 
삶과 죽음 사이에서 늘 노심초사할 수 밖에 없겠지만,적어도 겉모습은 
묘하게도 참선하는 도인처럼 초연해 보인다.이제 나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암이 가져다 준 선물의 하나다암은 내 인생의 
분수령이었다.건강한 사람의 눈에는 
내 인생이 이미 끝나 무의미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나는 아직 진행중인 
내 인생을 관조하듯 바라보며, 작은 일에서조차 의미를 찾는 평온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통증을 제외하면, 숨 
쉴 수 있는 이 순간이 즐겁고 고맙다.암으로 인해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되었다.그러자 모든 것이 
단순.......]]></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00:22:29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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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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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안철수의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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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안철수씨와의 인터뷰 중에서...&gt;
책이 인생의 가장 좋은 스승이라고 생각하기에 나는 사람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많이 권하는 편이다.그러나 책을 보아도 아무 소용 없는데 왜 그리 '책! 책!'하나 그러기도 하고, 마음에 와 닿지 않는 책이 더 많다고 말하기도 한다.이 세상에 정답을 주는 책은 없다.저마다 처한 환경, 경험, 지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그럼에도 책을 가장 훌륭한 스승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내가 생각하는 책의 의미에서 찾아볼 수 있다.첫 번째 의미는 자신이 알고 있던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해 준다는 점이고,두 번째 의미는 자기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는 점이다. 이채윤 저 [안철.......]]></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1:20:44 +0900</pubDate>
					<tag><![CDATA[좋은글·이미지,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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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智(지혜)]]></category>
					<title><![CDATA[[정곡단상]_경영학 스토리텔링 '프로핏 레슨' 독후감 개별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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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프로핏 레슨을 읽고독후감 개별 정리한 내용을올려봅니다.최고이익을 만드는 경영수업이라는 부제가 있듯이현장에서 뛰는 멘티를 위해 멘토가 실시하는 경영학 수업 스토리텔링 책입니다.하나의 이익제품 모델에 대해서 간략히 도식화 한 내용을 그려봤습니다.중간 중간 연관되서 나오는 책들을 같이 읽으면서 따라가야지 좀 더 본질적인 내용에 접근하지 않을까 합니다.이야기 책으로 되어 있지만, 각각의 수익모델을 그냥 읽고 '그런게 있구나'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자기 모델화 할 경우시장과 현재 상황, 규모, CEO의 성향 등도 같이 고려해야지 적합한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은 건 1/3 쯤 온 거고다시 정리하고 공유해 보.......]]></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07:21:4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Fujifilm_A235]]></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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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118일을 떠다닌 매랄린 부인의 희망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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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특별주문으로 건조한 오랄린 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넌 후 갈라파고스 제도로 향하던 베일리 부부는 1973년 3월 4일 향유고래에 부딪혀 배에 
구멍이 나는 사고를 맞는다.결국 배를 포기하고 
구명보트에 식량과 물, 가스난로, 빗물받이, 양동이 등 필수 물품을 옮겨 실은 부부는 무려 118일을 해류에 몸을 맡겼다.거북을 
비롯해 각종 물고기를 날로 잡아 씹으며 배고픔을 달래면서도 그들은 삶의 희망을 잃지 않았다. 책을 읽고 토론했고, 카드놀이를 즐겼으며, 꼭 살아 
돌아가 다시 향해하겠다며 새 요트의 설계도를 그렸다.특히 강한 의지력을 발휘했던 부인 매랄린은 “우리 생애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우리에게 내려진 어떤 시험이.......]]></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07:56:0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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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글쓰기와 섹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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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5년간 글쓰기 
강좌를 계속 해오면서 첫 시간마다 빠뜨리지 않고 제시하는 원칙이 있다. 여기서도 그 원칙을 이야기 하고 싶다. 내가 이 원칙들을 강조하는 이유는 
그것들이 글쓰기의 핵심이며, 모든 글쓰기의 시작점이고, 자신의 마음을 믿는 토대이기 
때문이다.1. 손을 계속 
움직여라.2. 될수록 구체적으로3. 억제하지 말라.4. 생각하지 
말라.한 친구가 
이런 나를 놀리며 말했다."이봐, 나탈리, 네 말을 듣고 있자니 그 원칙들이 인생 만사에 적용되는 것 같은데?"나는 웃으며 
대답했다."그래, 그런 일단 섹스에 적용해 볼까?"1. 손을 계속 움직여라.2. 
될수록 구체적으로3. 억제하지 말라.4. 생각하지 말라.내 이론이 증명되.......]]></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20:54:1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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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말 이벤트 10대뉴스!]]></category>
					<title><![CDATA[[선착순 모집]_2011년 마감 + 2012년의 10대 희망뉴스 안내를 시작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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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매년 진행하는 10대 뉴스가 어느덧 6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이미 참가해보신 분 들은 이 프로그램의 의의와 당일의분위기를 아시는 관계로.
간단하게 공지드리고 선착순 30명만 접수 받겠습니다.  (2008년 10대 뉴스 행사 현장 스케치: http://yangcoach.com/90039244329)
(2011년 10대 뉴스 현장 참가자 사례모음 : http://yangcoach.com/90102533885) 간식 및 참가비 포함 개인당 1만원입니다. 발표를 안 하시는 분들도, 10대 뉴스를 현장에서 즉석으로 만드는 툴킷을 제공합니다.
그냥 구경꾼으로 오셨지만, 가실 때는 그래도 자기 삶을 준비하고 만들고 가셔야겠죠? ^^
(아마, 이런 내년도 목표 설정하는 워크숍들이 보.......]]></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21:38:54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좋은글·이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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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새로 걸린 라이온 킹을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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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imba: But I thought a king can do whatever he wants.Mufasa: Oh, there's more to being king than... getting your way all the time.Simba: There's more?
Mufasa: Simba...Everything you see exists together, in a delicate balance. As king, you need to understand that balance,and respect all the creatures-- from the crawling ant to the leaping antelope.Simba: But, Dad, don't we eat the antelope?
Mufasa: Yes, Simba, but let me explain. When we die, our bodies become the grass. And the antelope eat the grass. And so we are all connected in the great Circle of Life.번역) 심바 : 쳇~! 왕은 뭐든.......]]></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18:2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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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政(사회)]]></category>
					<title><![CDATA[2011년을 마감하며... 부제 : 그림자가 형체를 따라다니듯...]]></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2593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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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천국이 있는가? 극락이 있는가?연옥이 있는가? 지옥이 있는가? 난 잘 모르겠다.첫째, 가보지 않았고... 둘째, 이미 우리의 삶이 그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다.그러나 만약에 사후세계에 그런 곳이 있다면, 그곳에 가는 입장권은 매표소 앞에서 구매하는게 아닌, 지금 현세의 오늘 행동에서 매일 매일 조금씩 예매하고 있는게 아닐까?&lt;폐초경&gt;에 이런 말이 있다."고난과 즐거움은 그 뿌리가 있는 법이니, 악행을 하면 죄가 따르기 마련이고, 선행을 하면 복이 따르게 마련이다. 재앙이나 복덕은 자기에게 있는 것인데, 어리석은 사람들이 저 멀리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그림자가 형체를 따라다니듯, 사.......]]></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23:04:18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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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영혼)]]></category>
					<title><![CDATA[인문학에 시리어스(Serious)하지 않은 우리를 위한 시리(Siri)와 서니(Sunny)]]></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2502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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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문학에 시리어스(Serious)하지 않은 우리를 위한 시리(Siri)와 서니(Sunny)
  
세상을 바꾼 사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는가? 아담과 이브의 사과, 스피노자의 사과,뉴턴의 사과, 그리고 가장 최근에 추가된 사과인데, 작고한 IT업계의 거물 CEO, 스티브 잡스 즉 애플사의 사과가 있다.
    아담과 이브의 사과는 종교 속에서 인간의 기원에 관련된 이야기다. 스피노자의 사과는 그를 유명하게 해 준 말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로 대표되며 사물에는 자기 존재를 유지하려는 경향(자존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것을 근거로 정치와 도덕의 사상을 전개한 철학으로 유명한 이야기다.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9:50:36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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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지금 삽질 방조한 사람, 모두 유죄!]]></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2435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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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 한해 어떻게지내셨나요? 삶의 향기 2011년 마감을 보내드립니다. 좋은 일, 나쁜 일도 많으셨겠지만, 이런 일들이 다 일어난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존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존재하고 계시지 않다면 제 메일을 받고 이런 일, 저런 일 돌아볼 '기회'조차 가지시지 못했을테니까요. 어찌보면 매일 누군가는 태어나고 또 누군가는 죽습니다. 그 순환의 고리 속에서 우리는 오늘도 일희일비하며 살아가는지도 모르죠.그 삶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여보면 어떨까 해서 올해 마지막 글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가벼운 퀴즈 부터 시작할까요?야구공과 방망이 가격의 합이 1,100원입니다.그리고 방망이는 야구공보다 1,000원 비쌉니다,공.......]]></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23:59:52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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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임계점을 넘은 네트워크]]></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2267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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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국에서는 런던 폭동이 일어났을 때 SNS를 금지하자는 발상까지 나올 정도였다. 튀니지의 재스민 혁명에서 리비아의 카다피 사망에 이르는 아랍 민주화 과정에서도 그 위력이 드러났다.누구나 쉽게 휴대용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정보와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의 확산은 여론과 소통의 새로운 무기로 확산되고 있다. 누군가는 막으려고 한다. 사마귀가 수레를 막으려는 꼴이다. 이미 역전시킬 수 없는 상황에 와 있다. 소비 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 분야에서도 시민과 대중에게 권력이 이동하고 있다.만약 억지로 디지털 네트워크를 막으려고 한다면 오히려 임계점을 넘는 동기를 부여하는 일이 될 것이다. 따라서 평평한 디.......]]></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01:07:31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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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더 나은 생각하며 살기, 질문하며 살기.]]></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2179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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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성인이 된 후에도 아인슈타인은 단순한 사실적 정보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이것은 아마도 그가 더 큰 개념과 포괄적인 진실, 그리고 밑바탕에 숨어 있는 패턴을 더 좋아했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에 베를린 대학교 사무국으로 걸어가면서 아인슈타인은 한 젊은 물리학자한테 이렇게 말했다."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을 잘 못합니다. 조용한 시간이 좋아요. 나는 신이 이 세상을 어떻게 창조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런 저런 요소로 구성된 스펙트럼 속에서 이런 현상은 어떻고, 저런 현상은 어떻고 하는 내용에는 관심이 없어요. 나는 그저 신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1912년 미국을 처음 방문할 때 한 학생이 대학공.......]]></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3:17:1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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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영혼)]]></category>
					<title><![CDATA[[정곡단상]_아무도 당신을 초대하지 않았다]]></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2021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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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무도 당신을 초대하지 않았다.    - 양정훈 - 억울한 가족에게 외로운 손님이 찾아왔다.
차가워진 구들장. 식어버린 국
명성도 사라진지 오래,
웃음도 사라진지 오래. 눈물 한 바가지
소금은 한 줌 털어넣고 씹어댄다.
우적우적 김치를
우적우적 세상을 불편한 이들 모였으나
그 누구도 뭐라 하지 않는다. 한 주먹 털어넣고 제 갈 길 걸어간다.
강물이 제 갈길 돌아오길 바라며,
구름이 제 갈길 돌아가길 바라며, 즐거운 성탄절.
모르는 만큼 즐거운 성탄절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척 하는 만큼 괴로운... 주님 오신 날 아무도 당신을 초대하진 않았지만,
가야할 곳 많이 남아 이렇게 소금 한 바가.......]]></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9:34: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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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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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係(관계)]]></category>
					<title><![CDATA[아빠, 스파이더맨은 왜 거미줄을 손목에서 발사하는줄 알아?]]></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2021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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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빠, 스파이더맨은 왜 거미줄을 손목에서 발사하는줄 알아?" "왜?" "그야 거미가 손목을 물었기 때문이지!"아~똑똑한 둘째딸. 
장난기 많은 아빠. 엉뚱한 상상(?)
파커가 소변보다 물렸으면 썩 난감했을듯. 
(빌딩사이를 하의실종(?)으로...?) 그나저나 싹 그물로 엮어서 고층빌딩 사이로 대롱 대롱 매달아 놓아 반성의 시간 좀 가지게 하고 싶은 이들 많은 2011년 말. 어디 시민들 마음 좀 후련하게 해 줄 한국판 스파이더맨없을까?
&#65279;]]></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9:29:39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책읽고정보나누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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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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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나 혼자만 잘한다고 성공하는게 아닌 세상]]></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2021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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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제적 인간의 비합리성에 대해서는 현재 많은 책들이 (정치경제학, 행동경제학, 신경경제학 등) 쏟아져 나오고 있고, 이 책에서도 몇 가지 언급될 것이다. 시장에서는 '자기 합리화', '화폐,지식, 통제력 환상', '군중심리', '손실회피'등 수없이 다양한 비합리적인 요소가 개입된다. 이러한 비합리적 요소의 개입은 시장을 효율적이라고 말 할 수 없게 만든다.아무리 똑똑한 개인이라도 불완전한 정보 안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현실의 경제적 인간은 합리성과 이기심으로 점철된 존재도 아니며, 그래서 이들이 만들어가는 시장 또한 효율적일 수 없다.그런데 신고전학파는 왜 이기적 인간이 그 이기심에 따라.......]]></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9:20: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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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글쓰기도 시대따라 맞춰야 합니다. ]]></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1325970</link>
					<guid>http://yangcoach.com/90131325970</guid>
					<description><![CDATA[  
변화하는 세월을 생각할 때 평론가는 되살아나기 어려운 직종이다.신문, 잡지, 인터넷 사이트에서 엔터테이먼트와 예술분야를 통합하는 것처럼, 다른 편집 업무를 담당하는 기자들이 아직은 간간히 평론을 쓸 것이다.물론 평론가라 자칭하는 인터넷 블로거나 영화광이 앞으로도 꾸준히 유튜브나 여러 영화 사이트에서 의견을 올릴 것이다.그러나 평론가라는 주요 직종을 형성한 영화 전문 평론가들의 영광스런 날은 이제 다 지나갔다.평론가 직종이 사장되어가는 이유는 분명하다. 블로그, 링크드인, 페이스북, 트위터가 점령하는 이 시대에 그 누구든 비평가가 될 수 있으며, 또 사람들은 전통 미디어 비평가의 판단을 신뢰하기보다는 영.......]]></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02:53:18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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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안쪽에서 놀지 말고, 바깥쪽에서 바라보면 어떨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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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흔히 언론의 '왜곡'하면 언론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떠올린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언론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fact만 확인되면 금방 탄로나는 이런 식의 유치한 왜곡은 거의 하지 않는다.특히나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의 유통망이 활발해져 이런 수준 낮은 왜곡을 저질렀다가는 소위 '네티즌 수사대'에게 걸려 망신당하기 딱 좋다. 그럼 언론은 더 이상 거짓말을 하지 않는 걸까?그 반대다.오히려 왜곡은 과거보다 더 정교하고 교묘해졌다. 이제 언론은 '사실'만을 가지고도 왜곡을 저지른다.김진현 [지식의 권유] 중===========================================한 번 재미있는 공부를 해.......]]></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01:27:2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책읽고정보나누기,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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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신들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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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리스 신화에서 신들의 전쟁 원인으로는 우선 우라노스와 크로노스의 무자비한 폭력을 들 수 있다. 우라노스는 자식들을 타르타로스에 밀어넣고, 크로노스는 자식들을 집어삼키는 만행을 저짐으로써 각각 가이아와 레아의 원망을 산다.그래서 가이아와 레아는 제우스를 시켜 각각 우라노스와 크로노스를 권좌에서 밀어낸다.또 약속 불이행도 전쟁의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한다. 크로노스는 전쟁 전에 가이아에게 승리하면 숙부들을 타르타로스에서 꺼내주기로 철석같이 약속을 했다. 하지만 그는 신들의 왕이 되자 그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림으로써 가이아의 저주를 샀다.우라노스와 크로노스의 몰락의 원인은 한마디로 지나친 권력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20:42: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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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카카오톡의 성공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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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범수(카카오톡 창업자)는 카카오톡의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웹에서의 성공 기억을 버렸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웹에 있는 많은 서비스들이 모바일에서도 필요하겠지만,서비스 형태나 유저인터페이스는 전혀 다른 모양새로 가야 한다는 뜻이다.마케팅도 그에 걸맞게 웹과 전혀 다른 전략을 펼쳐야 한다. 문보경, 권건호, 김민수 [톡톡 국민앱 카카오톡 이야기] 중===========================================모바일 앱에서는 앱 스토어 랭킹이 절대적입니다. 쓸만한 어플을 찾으려는 사람들은 한 번씩은 '인기항목'을 먼저 방문하지요.네트웍 효과에 따라 모바일 시장은 타이밍과 선점이 매우 중요합니다.아류작인 너꼼수가 나와도, 라.......]]></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21:02:20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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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현실을 반영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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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지만 유명모델은 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다른 아파트들처럼 광고하고 싶지는 않다고, 다른 방법을 찾아달라고 했다. 그들은 간절했다.우리의 간절함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다.보통의 아파트에 기대하는 것들을 사용하지 않고서도 좋은 광고를 만들고 싶었다.경기의 룰을 바꾸고 싶었다. 경기의 룰을 바꿔야만 했다.우리의 광고를 중심으로 경기의 룰을 재편성하고 싶었다.'더 낫게'가 아니라 '다르게'가 우리의 목표였다.다르지 않고서는 앞서갈 수 없었다.그날 밤, 회사에 돌아와 AE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600편도 넘는 아파트 광고를 수집해서 제작팀에 넘기는 일이었다. 아직도 또렷이 기억이 난다. 600편의 광고가 들어있.......]]></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00:06:15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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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최효종은 (방송에서) 못하는 '시사' 애정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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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사 애정남1 - 검찰과 경찰 중에 수사권을 누가 가져야 할까요? 요거 애매 해요~ 그놈이 그놈 같아요. 믿을 놈 없어요. 이제 제가 정해줍니다. 매년 12월 검찰과 경찰이 서로 상대 비리 수사해서 더 많이 잡아내는 쪽이 내년 수사권 갖는 겁니다.시사 애정남2 - 집회 참가자 숫자는 왜 경찰 추산과 주최측 추산이 많이 다른가요? 요거 애매해요~ 잉. 요즘은 차이가 점점 더 벌어져요. 자 제가 정해드립니다. 경찰 추산은 경비 온 경찰 숫자에요. 시위대 숫자는 주최측 추산이 맞습니다.시사애정남3 - 몇 대 기업까지 재벌인가요? 요거 애매해요~ 잉. 10대... 기업? 20대 기업? 30대 기업? 자 지금부터 제가 정해드립니다. 비자금 걸려서 수.......]]></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00:04:5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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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政(사회)]]></category>
					<title><![CDATA[나는 꼼수다 31회 관련내용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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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는 꼼수다 31회 청취 중필사한 내용입니다. 
진한 글자가 조금 더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방송한 내용입니다. 1. 검경 수사권 조정건 견해 2. 한미 FTA 반대진회_종로 경찰청 폭행사건 괴담 정리
 조중동 정치 기사건 관련 기자 정신 질타 3. MBN 개국시 여론 신뢰도 조사 : 조중동vs 나꼼수 퍼센테이지 비교 (17.2 % vs 40%) 4. 여의도 광장 문화의 마당에 모인 나꼼수 공연 실제 집계 인원 (10만명인 이유, 경찰 지인 추산 5~6만명) 5. 소송에 시달리며 불리한 판결을 받고 있는 주진우 6. 언론 자유도 발표하는 프리덤 하우스에서 발표한 한국의 '부분적 언론 자유국' 강등 스토리 7. 디도스 공격에.......]]></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21:57: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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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係(관계)]]></category>
					<title><![CDATA[[정곡단상]_아빠, 죽으면 마이클 잭슨 만날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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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춤 잘추고 노래 잘 부른다고 마이클 잭슨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둘째 딸 세연이,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같이 보다가 아빠에게 묻는다. "아빠, 마이클 잭슨 너무 좋은데, 만날 수 있어?"
"음.. 마이클 잭슨은 만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왜?"
"죽었으니까. 이 동영상은 예전에 살아있을 때 찍은 거야." 잠깐 고민하던 세연이
"그럼... 죽으면 마이클 잭슨 만날 수 있어?" 이번에는 잠깐 갸우뚱하는 아빠.
"글쎄...? 솔직히 잘 모르겠어. 왜냐면 아빠도 안 죽어 봤거든." 그러자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얼굴이 환해지던 세연이 왈
"그래? 그럼, 아빠 한 번 죽어봐~" ... 죽어봐 ... 죽어봐
... 
죽어봐
.......]]></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19:29:53 +0900</pubDate>
					<tag><![CDATA[딸기아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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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 [양정훈의 <삶의 향기>] - 당신을 울린 한 구절은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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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초등학생의 글입니다.)나는 오늘 [톨스토이 단편선] 중 &lt;두 노인&gt;이라는 글을 읽고 있다.
나는 그 이야기 중 한 구절이 가슴에 와 닿았다.두 노인 중 한 노인인 엘리사가 코담배를 꺼내자 다른 노인 에핌이 "자넨 왜 그 좋지 못한 습관을 버리지 못하냐"고 책망한다. 이에 대해 엘리사는 "이 나쁜 습관이 나보다 더 강하거든."이라고 말하는데 이 구절에 공감이 갔다. 그래서 선생님이 나누어 준 '나의 가슴을 울린 한 구절'이라는 공책에 적었다.
나는 공부할 때 가끔 딴 짓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 습관을 없애려고 노력하지 않았다.(중략)이제 공부할 때 딴짓하는 습관을 이겨보려고 노력이나마 해보자.차근차근 하다보면 언젠.......]]></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17:22: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삶의향기책읽고정보나누기,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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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政(사회)]]></category>
					<title><![CDATA[나는 꼼수다 대구 콘서트장에서 받은 주진우 기자 엽서]]></title>
					<link>http://yangcoach.com/90130356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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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매번 방송 때마다 "부끄럽구요~" 를 이야기 하는 주진우 기자.
그러나 정작 방송듣는 우리를 더 부끄럽게 만드는 시사 In의 기자.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며 부끄러워하지 않을 때,
온갖 소송과 의심, 협박으로부터 버티며99%를 위해 싸우는 기자. 이제는 모두 다 같이 하지 않음을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
그래서 좀 덜 부끄럽게 살아가게 만드는 사람. 나꼼수의 마지막 개인별 멘트 때 그가 했던 이야기가 내 노트에 적혀 있다.
왜 얇게 입느냐라는 질문에말했다.
"얇게 입고 사는 거 좋아합니다. 그래야 좀 정신 차리고 사는 것 같거든요." 집에서 정리하다보니 갑자기 한 절에서 우연히 본 판.......]]></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15:55:4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HP_pstc7200,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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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항상 깨어있기]]></title>
					<link>http://yangcoach.com/90129890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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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무리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으로 이 사회가 양분되어 있다고 하지만, 이런 식의 감정적이고 무지성적인 태도는, 몰가치적이고 몰상식한 사고방식은 스스로의 인생을 허접쓰레기로 만든다고 나는 믿는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죽기 전까지 내내.(중략)나는 보수라고 무조건 배척하거나 진보라고 무조건 옹호하진 않는다. 오히려 지극히 개인적인 자유주의자에 가깝다.다만 같은 동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니까. 또 이 지역은 대대로 이러하니까... 이딴 식으로 패거리를 지어버리는 상황이 싫을 뿐이다. 김탁환[김탁환의 원고지] 중===========================================어떤 패러다임을 가지느냐가 참 중요합니다.네모난 창.......]]></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01:02:11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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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정_係(관계)]]></category>
					<title><![CDATA[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여...]]></title>
					<link>http://yangcoach.com/90129871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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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동생이 있었습니다.친동생은 아니었지만, 고등학교 때 같이 농구하고 한 잔 걸치다가 의기투합하여 의형제를 맺었습니다. 친 형이상의 관심과 지지를 녀석에게 보내며 10대와 20대를 보냈습니다.그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하지 않고 돌아다니던 기억 속에 녀석은 언제나 함께 하면서 제 청춘의 고민을 나누고 몇 몇 사건은 발벗고 같이 뛰기도 했습니다. 몸도 피도 뜨거운 시절이었기 때문에 운동도 함께 했고 여자문제도 씨끄럽게 둘이 해결했습니다.녀석은 모든 면에서 제가 참 듬직해 할만한 녀석이었습니다. 체격도 저보다 컸으며 유머감각은 또 얼마나 뛰었났던지요. 같이 이야기를 하면 순박한 어리석음과 저돌적.......]]></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21:09:5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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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오래 오래 아름다운 당신은...]]></title>
					<link>http://yangcoach.com/90129749104</link>
					<guid>http://yangcoach.com/90129749104</guid>
					<description><![CDATA[  
나는 권세있고 유복하고 많이 배운 부모 밑에서 태어나지 못했습니다.그러나 어머니로부터 선한 심성을 물려받을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고마웠습니다.(중략)나는 뛰어난 실력이나 재주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눈에 띄는 특별한 인물이나 앞서가는 사람도 아니어서 나를 눈여겨보아주는 이들도 없었습니다.이른 봄에 피어 사랑받는 봄꽃은 아니지만,가을 들판의 구절초라도 늦게라도 혼자 꽃피고자 했습니다.늦게 꽃피어도 오래오래 아름답고자 했습니다.오월 광주민중항쟁 때 나는 군복을 입은 군인으로시민군과 대치해야 했습니다.그러나 나는 부당한 사격명령을 따르지 않고 내 양심의 명령에 따르고자 했으며, 소총의 실탄을 거꾸로 장.......]]></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2:24:20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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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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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옳바른 건 좋은 것보다 어렵단다.]]></title>
					<link>http://yangcoach.com/90129748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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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옳다고 느껴지면 아마 옳은 일일거야.좋은 것과는 달라.좋은 것과 옳은 것에는 차이가 있지.만약 뭔가 잘못 되었다고 느낀다면그건... 옳지 않은 거야."러시워스 키더 [내 아이에게 가르쳐주는 첫 정의 수업] 중===========================================세정아,세연아.아빠는 항상 옳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아니란다.이기적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객체이고,나름의 경쟁을 즐기면 살도록 만들어져 있어. 아빠는.그러니까 아빠는 나름대로의 즐거움을 추구하고,또 그것이 잘 되면 매우 좋아하고,잘 못되서 누군가에게 방해 받으면 매우 싫어한단다.그런 기준은 분명한데, 옳다, 그르다의 기준은 참 힘들겠지?이번에도 그래.많은 사.......]]></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2:20:26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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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바람이 당신을 데려다 주겠지]]></title>
					<link>http://yangcoach.com/90129748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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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너는 그 작은 일상에서 무엇을 얻었느냐?누군가 내게 물을지도 모르겠다.모름직기 나에게 여행이라는 것은 채우는 것보다는 비우는 것에 중점이 주어지지만, 잘 비우는 것도 잘 얻는 것의 일부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감히 이렇게 대답할 수 있겠다.'나는 조금 더 잘보인다'고.여행이란 내가 있는 자리를 떠나 내가 있던 자리를 보는 일이다.나는 터키 여행을 통해 아이의 자리와 나의 자리를 보았다. 샴쌍둥이처럼 붙어 지내던 시기를 마감하고, 둘 사이의 적정한 간격을 보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른 중반을 향해 가는 생에서의 현재 위치를 보았다. 그러고 나니,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더 잘보였다. 할 수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2:18:01 +0900</pubDate>
					<tag><![CDATA[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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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그대여, 높이를 가지고 싶다면...]]></title>
					<link>http://yangcoach.com/90129141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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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피터를 바라보며 키 큰 나무가 다시 말했다."높이를 갖고 싶다고 모두들 높은 곳만 기웃거리는데 헛수고일 뿐이야.아까도 말했지만 높이를 가지려면 먼저 깊이를 고민해야 돼.깊이를 가지려면 여러 번 실패할 수도 있지만 두려워하지마.우리가 배우는 것들의 대부분은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들이니까.높이 때문에 진실을 잃는 자들도 많아.높이는 겸손을 잃게 만들고,겸손을 잃었다는 것은 진실을 잃었다는 것과 같은 뜻이니까..." 이철환 글.그림 [위로] 중===========================================깊이를 가진다는 건, 꽃을 피우지 않고 당장의 씨앗을 열망하지 않고, 씨앗을 품을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놓는 거라고 작가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4:58:53 +0900</pubDate>
					<tag><![CDATA[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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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삶의향기_일일 레터링]]></category>
					<title><![CDATA[[양정훈의 <삶의 향기>] - 시뻘건 숯덩이를 입에 물고서...]]></title>
					<link>http://yangcoach.com/90128841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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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포르토프랭스에서 보낸 첫날 밤, 나는 한 남자가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시뻘겋게 달아오른 숯덩이를 몇 분동안이나 입에 물고 있는 광경을 봤다.서구의 과학이론은 뜨겁게 달궈진 프라이팬에서 물방울들이 춤추게 하는 효과를 빌려서 이런 놀라운 묘기를 설명한다. 그 이론은 물방울이 프라이팬에 닿을 떄 열이 물방울 밑 부분을 기화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글거리는 돌들과 그 위를 걷는 사람의 발바닥 사이에 수증기의 엷은 보호막이 형성된다고 주장한다.내가 생각하기에 이런 식의 설명은 문제의 핵심을 완전히 회피하는 것이다.프라이팬에 떨어진 물방울은 새빨간 석탄을 밟고 있는 발이나 새빨간 숯을 물고 있는 이빨과 같지 않다.......]]></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22:15:54 +0900</pubDate>
					<tag><![CDATA[삶의향기 책 읽고 정보 나누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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